팔로워 100만 명 보유한 인플루언서 오또맘
최근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수영복 사진 눈길

쇼핑몰 CEO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오또맘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 사진을 게재했다.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 방문한 오또맘은 ‘씨메르 올 때마다 몸 지지니깐 깨운하이 좋드라구요 ♨ 제가 입은 곰돌이 셩복두 넘넘 귀엽쥬 🐻💛’라는 글을 남겼다.

그녀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잘록한 허리라인 부럽다구욧구욧’, ‘아니 이귀욤뽀작뽀작 원피스도 어울린다니’, ‘진짜 몸매 최강자’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오또맘이 올린 사진은 올리자마자 ‘좋아요’ 수 1만 개를 넘기며 인기를 끌었다. 그녀는 평소에도 몸매가 부각되는 사진을 게재해 큰 관심을 받았다. 슬하에 아이가 있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기 때문이다.

특히 오또맘의 인스타그램 피드에서는 운동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녀는 자기 관리를 통해 169cm, 56kg를 유지하며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오또맘은 얼마 전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100만 명에 달성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그녀는 “100만 팔로워 기념으로 재밌는 이벤트를 준비해야겠다”라며 자신의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수영장 바닥에 기대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오또맘은 인스타그램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출산 후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 극복하기 위해 사진을 올리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운동을 좋아하는 평범한 아이 엄마로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일상으로 기록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팔로워 100만 명에 달성하게 될 줄 상상도 못 했다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오또맘은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드레스와 비키니 등을 판매하는 쇼핑몰로 SNS에 직접 착용한 사진을 공개하며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오또맘은 지난 2019년 방송인 장성규가 그녀를 팔로우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더욱 유명해졌다. 오또맘은 인스타그램에 장성규 팬임을 밝히며 장성규가 본인을 팔로워 한 사실을 자랑했다. 이에 유부남인 장성규가 오또맘을 팔로우한 것에 대한 지적이 나왔고 오또맘은 “제 의도와 다르게 기사화가 됐다.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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